음식 성분표국물

미역국의 칼륨·인·나트륨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 미역국 기준

미역국 100ml에는 칼륨 162mg, 인 39mg, 나트륨 339mg이 들어 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공개 자료 기준이에요.

칼륨 162mg 보통
39mg 적은 편
영양소100ml당
열량11kcal
단백질1.6g
나트륨339mg
칼륨162mg
39mg

드신 양에 따라 얼마쯤인가요

드신 양칼륨나트륨
50ml 81mg 20mg 170mg
100ml 162mg 39mg 339mg
200ml 324mg 78mg 678mg

100ml당 값을 드신 부피에 맞춰 계산한 값이에요. 한 개의 크기는 일정하지 않으니 실제 양을 확인해 주세요.

이 수치를 어떻게 보면 될까요

이 페이지에 정리한 국물 5가지 중 칼륨이 적은 순서로 4번째예요(100ml 기준). 국물 평균은 약 113mg이고 미역국은 162mg이에요. 전체 식품 중 순위가 아니라 이 목록 안에서의 자리예요.

미역국은 칼륨이 보통 정도예요. 인이 적은 편이에요. 나트륨은 100ml에 339mg으로, 세계보건기구가 권하는 성인 하루 2,000mg의 약 17% 정도예요.

다만 하루에 얼마나 드셔도 되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신장 기능, 검사 수치, 드시는 약에 따라 목표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 페이지는 무엇을 드시라거나 드시지 말라고 말하지 않아요. 수치를 참고하시고, 목표는 주치의·영양사와 정해 주세요.

미역국은 미역을 물에 불려 여러 번 헹구면 칼륨·나트륨이 일부 빠져요. 국물에 녹아 있으니 건더기 위주로 드시면 줄어요.

같은 국물 중에 칼륨이 더 적은 것

음식칼륨 (100ml)
설렁탕31mg
순대국47mg
김치찌개120mg

칼륨을 줄여야 하는 분께 참고가 되도록 정리했어요. 바꿔 드셔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자주 묻는 질문

미역국에 칼륨이 얼마나 있나요?

100ml당 기준으로 칼륨 162mg이에요. 칼륨이 보통 정도예요. 출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예요.

미역국에 인은 얼마나 있나요?

100ml에 인 39mg이에요. 인이 적은 편이에요. 인은 뼈·혈관 건강과 이어져 신장 관리에서 칼륨과 함께 보는 수치예요.

미역국 한 개(또는 한 그릇)에는 칼륨이 얼마나 되나요?

한 개의 무게는 크기에 따라 달라져서 이 표에서는 정해 두지 않았어요. 드신 무게를 아시면 100ml에 162mg을 기준으로 가늠하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200ml이면 약 324mg이에요.

미역국은 같은 국물 중에서 칼륨이 적은 편인가요?

이 페이지에 정리한 국물 5가지 중 칼륨이 적은 순서로 4번째예요(100ml 기준). 국물 평균은 약 113mg이에요. 전체 식품 중 순위가 아니라 이 목록 안에서의 자리예요.

신장이 걱정될 때 미역국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같은 병이라도 하루에 허용되는 칼륨·인·나트륨 양은 사람마다 달라요. 그래서 이 페이지는 무엇을 드시라거나 드시지 말라고 하지 않아요. 수치를 참고해서 먹은 양을 기록해 두고, 목표 수치는 주치의·영양사와 정하시면 돼요.

이 수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의 미역국 자료예요(공공누리 제1유형). 같은 이름이라도 품종·조리법·제조사에 따라 실제 값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기록을 돕는 참고 자료이며,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아요. 숫자를 어떻게 모으고 검증하는지는 데이터·편집 원칙에 적어 두었어요.

음식 자료 추출본 2026년 7월 28일 · 원본 식품명 미역국
자료 식별자 std:D405-223000000-0001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원문 검색
원문에서 위 식품명과 기준량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웹페이지를 수정한 날짜와 원본 데이터 기준일은 다를 수 있어요.

먹은 만큼 기록은 킨드니가 해드려요

이름을 검색하거나 사진을 찍으면 칼륨·인·나트륨이 자동으로 쌓여요. 진료 전에는 표와 그래프로 정리해서 가져가실 수 있어요.

킨드니 앱 살펴보기

음식 이름으로 칼륨·인 찾아보기

식품의약품안전처·농촌진흥청 공공데이터 약 32만 건에서 찾아드려요. 설치 없이 여기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칼륨·인이 '(추정)'으로 나오는 이유

우리나라 식품 영양표시의 의무 항목에 칼륨과 인이 없습니다. 의무 항목은 열량·나트륨·탄수화물·당류·지방·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단백질이에요. 그래서 제조사가 따로 측정해 적지 않으면 어디에도 값이 남지 않습니다. 실제로 킨드니가 가진 약 32만 건 가운데 칼륨 실측값이 있는 것은 약 3%, 인은 약 3%뿐이에요.

신장 관리에는 꼭 필요한 값이라, 없다고 비워 두는 대신 재료 구성과 같은 종류 식품의 실측 분포를 바탕으로 계산해 범위로 보여드립니다. 계산한 값에는 반드시 '(추정)'을 붙이고 무엇을 근거로 했는지 함께 적어요. 실측값과 섞지 않습니다.

그리고 계속 채워 가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를 새로 받아 넣고, 각 매장이 공개한 공식 영양정보를 모으고, 이용자가 포장의 영양성분표를 찍어 올려 주시면 그 음식은 추정에서 실측으로 바뀝니다. 한 분이 올려 주신 값이 다음 분에게 그대로 갑니다. 자세한 원칙은 데이터·편집 원칙에 적어 두었어요.